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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펫, 스마트 애견 모바일 플랫폼 시대 연다 (2015. 01. 14) 조선비즈

아이콘펫, 스마트 애견 모바일 플랫폼 시대 연다

 

 

국내 애견 인구가 1000만명에 달한다. 우리나라 인구의 5분의 1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셈이다. 반려 동물 산업 시장규모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단순 애완견의 개념에서 이제는 가족으로서 반려 동물과 함께하고 있는 가정이 늘어난다는 해석이 나온다. 그러나 산업의 성장세에도 불구, 해마다 유기견이 10만 마리 가량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애견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나 버려지는 경우가 더 많다. 현재 동물 등록이 의무화됐고 유기견 돕기 등 사회적 캠페인이 시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근본적인 유기견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정확한 정보 없이 무분별한 분양이 이뤄지고, 반려 동물 인구에 비해 상호 교류의 장이 부족한 것 등이 유기견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아이콘펫(http://www.iconpet.co.kr)’은 부산 동서대학교 첨단아케이드게임 지역혁신센터와 더불어 2014년부터 애견 전문 모바일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개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바일 플랫폼 아이콘펫은 100여종의 견종별 정보와 특성, 훈련과 건강, 미용, 간식, 사료 등 애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애견인들의 SNS 역할을 하고 손쉽게 주변 애견 업종 가게를 앱에서 검색하고 연결할 수 있게끔 할 예정이다. 또한 카카오스토리 같은 애견스토리를 통해 개인 미니홈피와 SNS를 연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앱 내에서 다양한 애견 모바일 게임 등을 통해 이용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포인트를 사용해 애견분양 및 애견용품 할인/구매도 가능하다.

인승호 ㈜아이콘펫 대표이사는 “모바일 시장에서 수 많은 앱들이 출시되고 있으나 애견 관련 앱들은 전문성이 약하고 부족한 실정”이라며 “아이콘펫 모바일앱은 반려동물 문화에 플랫폼 환경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SNS, 게임, 쇼핑, 분양까지 다양한 기능을 선보여 스마트 애견시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애견 시장 규모가 2조원 이상 성장하고 대기업까지 애견 용품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나, 보다 근본적인 관점에서 반려 동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원문출처 :   조선일보  조선비즈닷컴.   2015.1.14일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1/13/20150113025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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